# 여행의밑줄 > 떠나기 전 챙길 절차와 돈. 여권, 환전, 로밍, 보험, 면세. 글쓴이: Importants Studio 마지막 갱신: 2026-09-09 ## 글 - [ESTA 수수료 인상, 21달러였던 게 지금은 40.27달러입니다](http://travel.importants-studio.com/posts/esta-fee-increase-2026/) (2026-09-09): 미국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가 2025년 9월 21달러에서 40달러로, 2026년 1월 다시 40.27달러로 올랐습니다. 추석 연휴 미국행을 앞두고 신청 거절 시 얼마를 돌려받는지,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정리했습니다. - [여권 재발급 수수료, 2026년 3월부터 5만 2천원입니다](http://travel.importants-studio.com/posts/passport-fee-increase-2026/) (2026-09-09): 여권 발급·재발급 수수료가 2026년 3월 1일부터 20년 만에 올랐습니다. 10년 복수여권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천원으로, 종류별 정확한 금액과 사진 규격 변경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