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과 여행 서류가 놓인 모습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공항에서 걸리는 규정부터

해외여행 준비물 목록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공항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목록에 빠진 물건이 아니라 물건에 붙은 규정입니다. 화장품 용기 크기, 보조배터리 용량, 쇼핑 금액처럼 짐을 싸기 전에 확인하면 끝나는 것들만 모았습니다.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는 서류, 기내, 위탁으로 나눕니다 서류: 여권 유효기간과 입국 허가나 입국신고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규정에 나라별 차이를 적었습니다. 기내: 액체 용기 용량과 보조배터리 Wh, 개수. 기내 액체 반입 100ml 규정을 먼저 보시면 됩니다. 약: 영문 처방전과 국가별 허용 기간은 해외여행 처방약 반입에 있습니다. 귀국: 쇼핑 금액의 면세 범위는 해외여행 면세 한도에 있습니다. 여권은 나라마다 요구하는 남은 유효기간이 다릅니다. 6개월이라는 숫자 하나로 외우면 틀리는 경우가 생기므로 가는 나라 기준을 따로 보셔야 합니다. ...

2026년 10월 14일 · 2 분 · Importants Studio
빨간색과 검은색 쇼핑백이 놓인 모습

일본 면세 한도, 일본에 들어갈 때와 한국에 돌아올 때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일본 면세라는 말은 두 군데에서 쓰입니다. 일본 매장에서 소비세를 빼고 사는 것도 면세라 부르고, 세관에서 세금 없이 통과시켜 주는 범위도 면세 한도라 부릅니다. 이 글은 뒤쪽입니다. 그리고 일본 여행에서는 세관을 두 번 거치게 됩니다. 일본에 들어갈 때 일본 세관을, 돌아올 때 한국 세관을 지납니다. 기준이 서로 다르고, 주류 한도를 병 수로 세는 쪽과 리터로 세는 쪽이 갈리는 것이 가장 크게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일에 일본 세관과 한국 관세청 공식 안내를 확인한 내용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

2026년 10월 1일 · 3 분 · Importants Studio
면세점 매장에 진열된 캐리어와 가방

해외여행 면세 한도 800달러, 넘기면 세금은 이렇게 붙습니다

면세점에서 이미 산 물건이 있어도 해외 현지에서 또 사면 그 금액까지 다 더해집니다. 귀국길에 짐을 풀었을 때 세금이 나오는 경우 대부분 이 지점에서 계산이 어긋납니다. 기본 면세 한도는 1인당 미화 800달러입니다. 이 한도는 시내 면세점·출국장 면세점·입국장 면세점 구매분과 해외 현지 구매분을 모두 합산해 판단합니다. 기본 면세 한도는 1인당 800달러입니다 관세청 안내에 따르면 여행자가 세금 없이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휴대품의 한도는 각 물품의 과세가격을 합쳐서 미화 800달러 이하입니다. 이 한도는 여행자 한 명 기준이라 가족이 함께 여행해도 각자의 한도를 서로 합칠 수 없습니다. 배우자와 같이 가서 가방 하나를 1,600달러에 샀다면 이를 두 사람이 나눠 면세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

2026년 9월 11일 · 2 분 · Important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