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eTA 신청, 무비자인데 왜 7달러를 또 내야 하나요
캐나다는 한국인에게 무비자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들어가려고 항공권을 발권하다 보면 “eTA가 필요합니다"라는 안내를 처음 보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비자와 eTA는 서로 다른 절차이고 이 둘을 헷갈리면 공항에서 탑승 자체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무비자인데 왜 또 서류가 필요한가요 캐나다 정부와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에 따르면, 비자 면제 대상 국가의 국민이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거나 경유할 때는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전자여행허가)를 사전에 받아야 합니다. 비자를 아예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정식 비자 대신 훨씬 간단한 온라인 허가로 대체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