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탁수하물 분실·파손 배상 한도, 2026년 지금은 얼마인가요
공항 수취대에서 자기 캐리어가 끝내 나오지 않았을 때, 항공사가 얼마까지 배상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국제선 위탁수하물의 분실·파손·지연 배상 한도는 2024년 12월 28일부터 1,519 SDR로 올랐습니다. 이전 기준인 1,288 SDR을 아직도 그대로 안내하는 글이 검색 결과 상위에 남아 있어서 낡은 숫자로 알고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몬트리올협약이 5년마다 한도를 올립니다 국제선 항공 운송의 배상 책임은 항공사 약관이 아니라 몬트리올협약이라는 국제조약이 정합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협약 24조에 따라 5년마다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한도를 조정합니다. ...